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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개통 이후 서울에서 강릉까지 2시간이면 도착한다. 강릉 당일치기 코스를 잘 짜면 바다, 커피, 맛집을 하루에 다 즐길 수 있다. 동선 낭비 없이 알차게 보내는 강릉 당일치기 코스를 정리했다.

강릉 당일치기 코스 - 시간대별 추천

강릉 당일치기 코스는 오전에 도착해서 저녁 KTX로 돌아오는 일정이 최적이다. 오전 7시대 KTX를 타면 9시경 강릉역에 도착한다.

1

09:00 - 안목 해변 카페거리

강릉역에서 버스로 15분. 바다를 보면서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

11:00 - 경포대 & 경포 해변

경포호를 한 바퀴 돌고 경포 해변까지 산책. 강릉 대표 명소다.

3

12:30 - 초당 순두부마을 점심

강릉 하면 순두부. 초당동 순두부 맛집에서 바다 두부의 진가를 느낀다.

4

14:00 - 정동진 또는 중앙시장

시간 여유가 있으면 정동진, 아니면 강릉 중앙시장에서 간식 투어.

강릉 당일치기 맛집 추천

강릉 당일치기 코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맛집이다. 순두부 외에도 감자옹심이, 회, 짬뽕순두부 등 강릉만의 메뉴가 있다.

맛집 대표 메뉴 위치
초당 원조 순두부 순두부 백반 초당동
동화가든 짬뽕순두부 초당동
강릉 중앙시장 감자옹심이, 닭강정 중앙동

강릉 교통편 정리

강릉 당일치기 코스의 핵심은 교통이다. 코레일에서 KTX 예매는 한 달 전부터 가능하다. 주말표는 빨리 매진되니 2~3주 전에 예약하는 게 안전하다.

  • ▲ 서울 → 강릉 KTX - 약 2시간, 편도 27,600원
  • 강릉 시내 이동 - 버스 또는 렌트카, 당일치기는 버스로도 충분
  • 택시 - 강릉역에서 안목 해변까지 약 8,000원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 (영동고속도로)

"강릉은 가깝고, 바다는 넓고, 커피는 깊다. 서울에서 2시간이면 닿는 힐링 명소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강릉 당일치기에 렌트카가 필요한가?

안목 해변, 경포대, 초당동 위주로 돈다면 버스와 택시로 충분하다. 정동진이나 주문진까지 가고 싶다면 렌트카가 편하다. 강릉역 인근에 렌트카 업체가 여러 곳 있다.

Q. KTX 예매 팁이 있나?

주말 오전 시간대는 빨리 매진된다. 화~목요일이 여유롭고 요금도 할인되는 경우가 있다. 코레일 앱에서 할인 요금이나 특가 상품을 수시로 확인하면 좋다.

Q. 겨울에도 강릉 당일치기가 괜찮은가?

겨울 강릉도 매력적이다. 해변에 눈이 쌓인 풍경이 독특하고, 겨울 바다를 보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는 것도 운치 있다. 다만 바람이 강하니 방풍 외투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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