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제주도 오름 추천 코스360개 오름 중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께수준별로 골라 드립니다제주도에 오름이 360개 넘게 있다는 건 알면서도, 막상 "어디 올라볼까?" 하면 성산일출봉이나 한라산만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광지로 알려진 오름들은 사람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낯선 이름의 오름을 선택하기도 쉽지 않죠.제주도 오름을 몇 번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가는 분부터 여러 번 온 마니아까지 수준별로 오름 추천 코스를 정리해봤습니다.오름 트레킹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오름은 화산 활동으로 생긴 기생화산입니다. 대부분 해발 100~200m 수준이라 한라산처럼 본격적인 등산 장비가 필요하지 않아요. 운동화에 물 한 병이면 웬만한 오름은 오를 수 있습니다.그래도 주의할 점은 있습니다...
TRAVEL강원도 글램핑 추천텐트 없이 즐기는 자연 숙박의 진수준비는 최소, 경험은 최대캠핑은 해보고 싶은데 장비 사는 게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호텔은 너무 평범한 느낌이라면 글램핑이 딱 맞습니다. 강원도 글램핑은 특히 사계절 내내 수요가 많은데, 뷰 좋은 곳들이 워낙 많아서 어디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되죠. 실제로 다녀온 후기와 현지 평가를 종합해서 추려봤습니다.강원도 글램핑이 인기 있는 이유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글램핑이 조금 어중간한 선택 아닌가 싶었습니다. 캠핑만의 감성도 아니고 그렇다고 편의시설이 호텔 수준도 아니니까요. 그런데 막상 강원도 글램핑을 해보니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아침에 텐트 문 열면 나오는 산 뷰, 저녁에 모닥불 피워놓고 고기 굽는 분위기는 캠핑만의 것인데, 비가 와도 걱정 ..
봄이 오면 꼭 한 번은 강원도로 떠나고 싶어지죠. 미세먼지 없는 날 동해 바다를 끼고 달리거나, 산 중턱에 피어난 벚꽃 길을 천천히 지나는 경험은 서울에서는 절대 못 느끼는 것들이거든요. 이번에는 강원도 봄 드라이브 코스 중에서 실제로 다녀와 보니 괜찮았던 곳들만 골라서 소개해 드릴게요.SPRING DRIVE강원도 봄 드라이브, 이렇게 짜면 후회 없습니다꽃길 - 동해안 - 산간 계곡, 세 가지 코스를 하나로 묶는 루트당일 가능한 코스부터 1박 2일까지, 거리별로 정리봄철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드라이브 포인트 소개봄 강원도 드라이브, 언제 가는 게 맞을까강원도 봄은 서울보다 2~3주 늦습니다. 서울에서 벚꽃이 지고 나서야 강원도 산간 지역에 봄이 오는 거라, 시기를 잘 맞추면 두 번 봄을 즐길 수 있는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