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강원도 글램핑 추천텐트 없이 즐기는 자연 숙박의 진수준비는 최소, 경험은 최대캠핑은 해보고 싶은데 장비 사는 게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호텔은 너무 평범한 느낌이라면 글램핑이 딱 맞습니다. 강원도 글램핑은 특히 사계절 내내 수요가 많은데, 뷰 좋은 곳들이 워낙 많아서 어디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되죠. 실제로 다녀온 후기와 현지 평가를 종합해서 추려봤습니다.강원도 글램핑이 인기 있는 이유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글램핑이 조금 어중간한 선택 아닌가 싶었습니다. 캠핑만의 감성도 아니고 그렇다고 편의시설이 호텔 수준도 아니니까요. 그런데 막상 강원도 글램핑을 해보니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아침에 텐트 문 열면 나오는 산 뷰, 저녁에 모닥불 피워놓고 고기 굽는 분위기는 캠핑만의 것인데, 비가 와도 걱정 ..
봄이 오면 꼭 한 번은 강원도로 떠나고 싶어지죠. 미세먼지 없는 날 동해 바다를 끼고 달리거나, 산 중턱에 피어난 벚꽃 길을 천천히 지나는 경험은 서울에서는 절대 못 느끼는 것들이거든요. 이번에는 강원도 봄 드라이브 코스 중에서 실제로 다녀와 보니 괜찮았던 곳들만 골라서 소개해 드릴게요.SPRING DRIVE강원도 봄 드라이브, 이렇게 짜면 후회 없습니다꽃길 - 동해안 - 산간 계곡, 세 가지 코스를 하나로 묶는 루트당일 가능한 코스부터 1박 2일까지, 거리별로 정리봄철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드라이브 포인트 소개봄 강원도 드라이브, 언제 가는 게 맞을까강원도 봄은 서울보다 2~3주 늦습니다. 서울에서 벚꽃이 지고 나서야 강원도 산간 지역에 봄이 오는 거라, 시기를 잘 맞추면 두 번 봄을 즐길 수 있는 셈..
주변 권유로 처음 뮤지컬 티켓을 끊었는데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 꽤 많죠. 뮤지컬 초보 관람 가이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고, 몇 가지만 알고 가도 처음과 나중이 확 달라집니다.뮤지컬 처음 본다면, 작품 선택이 반입니다첫 뮤지컬을 어떤 작품으로 봤느냐가 취향 형성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줍니다. 처음부터 내용이 복잡한 대형 창작 뮤지컬보다는, 익숙한 원작이 있거나 음악이 귀에 잘 들어오는 작품으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초보자에게 자주 추천되는 작품은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라이온킹, 위키드 같은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 있고, 국내 창작 뮤지컬 중에서는 광화문연가, 명성황후처럼 스토리가 명확한 작품들이 입문하기 수월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물론 팝 음악을 좋아한다면 음악 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