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는 한반도가 꽃으로 물든다. 남쪽에서 시작된 매화가 북상하고 벚꽃이 그 뒤를 따른다. 봄꽃 여행지를 미리 파악해두면 개화 시기에 맞춰 최적의 타이밍에 방문할 수 있다.봄꽃 개화 시기와 순서봄꽃은 매화 → 산수유 → 벚꽃 → 진달래 → 철쭉 순서로 핀다. 남부 지방이 2~3주 먼저 피고 서울 수도권은 4월 초에 절정을 맞는다.3월 초매화 개화 시작3월 말벚꽃 남부 개화4월 중순수도권 벚꽃 절정봄꽃 여행지 - 벚꽃 명소벚꽃은 봄꽃 여행지 중 가장 인기가 높다. 진해 군항제는 매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벚꽃 축제다. 경주 보문단지와 서울 여의도 윤중로도 빼놓을 수 없다.진해 군항제 - 경남 창원, 국내 최대 벚꽃 축제경주 보문단지 - 호수와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여의도..
담양 죽녹원, 대나무 숲에서 힐링하다전남 담양에 자리한 죽녹원은 울창한 대나무 숲 사이를 걸으며 자연의 청량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003년 개원 이래 담양 죽녹원은 매년 200만 명 이상이 찾는 전남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대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와 음이온 속을 걸으면 도시 생활의 피로가 한 번에 풀린다.담양 죽녹원 기본 정보항목내용위치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운영시간09:00~18:00 (계절별 변동)입장료성인 3,000원, 청소년 1,000원소요시간산책 약 40분~1시간주차공영주차장 무료담양 죽녹원은 입장료가 3,000원으로 저렴하고, 주차장도 무료다. 산책로가 평탄하게 정비되어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 이동도 어렵지 않다.담양 죽녹원 8가지 산책 코스담양 죽녹원 내부에는 ..
한라산은 해발 1,950m로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제주도 여행에서 한라산 등산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하지만 코스를 잘못 선택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난이도별 등산 코스와 준비물을 정리한다.한라산 등산 코스 한눈에 보기제주도 한라산 등산 코스는 크게 5개가 있다. 이 중 백록담 정상까지 갈 수 있는 코스는 성판악과 관음사 단 2개뿐이다.코스거리소요 시간난이도성판악편도 9.6km왕복 8~9시간중상관음사편도 8.7km왕복 9~10시간상영실편도 5.8km왕복 4~5시간중어리목편도 4.7km왕복 3~4시간하돈내코편도 7km왕복 5~6시간중초보자 추천 - 영실 코스제주도 한라산 등산을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영실 코스를 추천한다. 윗세오름 대피소(1,700m)까지만 가는 코스로, 정상은 아니지만 한라산의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