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한심하다. 이제서야 블로그 개설하다니
다음에서는 새로운 블로그 우대 정책을 한다고 하니, 일단 무조건 블로그를 많이 개설해 두는게 유리하다고 한다. 일단 개설 후, 지금처럼 유니크한 글을 하나 써야 한다. 글을 하나 쓰고 '공개'로 발행을 한 후 시간을 숙성시키듯 묵혀 둔다. 첫 글을 쓴 후 한 달 정도 지난 후에는 정기적으로 (주 1회 정도?) 사이트 등록이 되었는지 확인한다. 최적화의 확인이다. 최적화라는 것은 다음 검색 창에 https 를 포함한 블로그 주소를 그대로 입력했을 때, '사이트'라는 카테고리에 해당 블로그의 이름, 별명, 개설일 정보가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최적화된 블로그보다 몇 발 뒤에서 경쟁하는 것이다. 말이 그렇지 다음에서는 검색 노출 안 시켜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를 개설..
카테고리 없음
2021. 7. 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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